“‘모차르트 대가’ 마리너경에게 바칩니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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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네가 모차르트를 좋아하고 잘하고 싶으면, 피아노 협주곡 전곡 녹음을 30대에 시작해야지 50대에 끝낼 수 있다. 지금 당장 시작하자.” 영화 <아마데우스>의 삽입곡을 맡은 것으로도 잘 알려진 ‘모차르트의 대가’ 네빌 마리너 지휘자가 손열음(32)에게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전곡 녹음을 제안한 것은 2016년 4월로 거슬러 올라간다. 당시 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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