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토 사무총장 "시리아 공습, 행동 취할 충분한 이유 있어"

【서울=뉴시스】 이현미 기자 = 옌스 스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(NATO·나토) 사무총장은 16일(현지시간) 국제사회가 화학무기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국제법을 지켜야 한다면서, 지난 주말 미국과 영국, 프랑스의 대(對) 시리아 공습을 적극 옹호했다.AP통신 등에 따르면 스톨텐베르크 사무총장은 이날 터키를 방문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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